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저| 최장집 편| 박상훈 역| 352p | 15,000원| 2014.4.28

 

AKR20140428148800005_02_i_59_20140428170508.jpg

 

 

◆ 책 소개

 

《군주론》독해를 위한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모두 두 부분으로 구성하여 《군주론》을 가능한 한 현대적 변형이나 의역을 최소화하고 원문 안에서 좀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최근까지 학계에서 깊이 있게 논의되어 온 연구 성과를 포괄해 마키아벨리의 정치 이론을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


◆ 저자소개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탈리아의 외교관이자, 정치철학자, 음악가, 시인 그리고 희곡가로 알려져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문예운동이 최고봉에 달했던 15세기 중반, 1469년 5월 3일. 마키아벨리는 ‘유럽의 꽃밭’이라 불린 피렌체에서 법학자인 베르나르도 마키아벨리와 바르트로메아 데 네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498년 약관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정에 참여, 주로 외교업무를 담당했다. 1500년 7월에 처음으로 외교사절의 임무를 띠고 프랑스 루이 12세의 궁정에 파견되었던 그는 3년 뒤에 로마로 파견되어 체사레 보르자의 도움으로 교황에 선출된 율리우스 2세가 무모할 정도의 단호한 행동으로 세력을 직접 확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1512년 스페인에 의해서 피렌체 공화정이 무너지고 메디치 가의 군주정이 복원되자 공직에서 추방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다음해 메디치 정부를 몰아내려다 실패로 끝난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체포돼 고문을 받고 투옥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바로 메디치 가의 조반니 추기경이 교황 레오 10세에 즉위하자 특사를 받고 석방되었다.

 

마키아벨리가 유명해진 계기가 된 것은 실제 정치 이론을 반영 묘사한 그의 단편 The Prince [군주론]이라는 작품을 통해서였다. 이 책은 그의 사후인 1530년대 초반에 인쇄되었는데, 그가 살아있을 때에는 친구들에게 작품을 돌렸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16세기 이후 사람들에게 가장 어필을 하면서도 동시에 비판을 받는 등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었던 책, 군주론으로 인해 마키아벨리라는 이름은 후대에 냉혹한 정치, 술수 그리고 권력 추구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에 활약한 위대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군사전략가이자 사상가이며, 저술가이자 문학가였다.

 

정치가로서의 그의 명성은『군주론』을 통해 형성되었다.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프랑스의 루이 12세, 신성로마제국의 막시밀리안 황제, 교황 율리우스 2세, 그리고 체사레 보르자를 직접 만난 그는 강력한 힘을 지닌 군주가 이탈리아의 내부 분열을 종식시키고 조국의 안정을 찾아 줄 것이라 생각하고, 그 기대를『군주론』이라는 정치사상의 고전으로 탄생시켰다. 무릇 정치사상이란 그 사상가가 살던 시대적 배경을 모르고는 올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때문에 마키아벨리가 살던 피렌체의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가 살던 시대로 돌아가, 그가『군주론』을 서술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이유, 즉 혼란했던 당시의 이탈리아 반도의 현실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마키아벨리가 살았던 시대는 교황을 정점으로 하는 중세의 질서가 차츰 무너지고, 근대국가의 틀이 갖추어지기 시작할 즈음이었다. 군소 국가들 간의 대립, 외세의 침략 등 어지러운 상황에서 메디치 가문이 강력한 군주로 등장해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 피렌체를 구해 줄 것을 염원하는 바람이 마키아벨리의『군주론』에는 담겨 있다.

 

또한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문예의 토양을 바탕으로 문학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그의 대표적 문학작품인 희곡 『만드라골라』를 통해 부패한 지도층을 통렬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만드라골라』는 이탈리아 연극 사상 획기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내 영혼보다 조국 피렌체를 더 사랑했다.”고 고백한 그는 관대하고 열정적이며, 정직하고 자애로운 아버지였으며, 성실한 카톨릭 신자였다. 마키아벨리는 1520년 『피렌체사』집필을 시작하여, 1527년 메디치 군주정이 붕괴되고 공화정이 복원되었으나 6월 21일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했다. 그는 이탈리아가 여러 나라로 분열되고 외세의 지배를 개탄, 강력한 군주 아래 통일되기를 열망하며 『군주론』, 『전술론』, 『로마사론』등의 명저를 남겼다.

 

역자: 박상훈

 

도서출판 후마니타스의 대표이다. 충남 청양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은 왜 민주화를 기점으로 지역이 중심이 되는 정치적 갈등의 구조를 갖게 되었나”를 주제로 2000년에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그 뒤에도 지역주의 문제와 관련해 계속 글을 썼다. 지역주의 내지 지역정당체제는 필자에게 일종의 전공 주제인 셈이다. 『만들어진 현실』은 그간 여러 형식으로 발표해 왔던 글들을 바탕으로 새로 작성해 만들었다. 그는 지역주의라는 ‘안경’을 통해 현실을 보는 게 아니라 한국 정치를 깊이 이해하는 한 소재로서 지역주의를 접근해 왔기 때문에, 지역주의 이외에도 한국 정치의 여러 주제들에 대해 많은 글을 발표할 수 있었다.

 

이 밖의 글과 저서로는 『대통령제냐, 내각제냐』(공저, 1997년), 『1단계 민주화의 종결』(2007년), 『지배담론화된 정치개혁과 민주주의』(2004년), 『어떤 민주주의인가』(공저, 2007년), 『미국 헌법과 민주주의』(공역, 2004년) 『리얼 진보』(공저)『정치의 발견』『만들어진 현실』『어떤 민주주의인가』 등이 있다.

 

감수: 최장집

 

최장집 교수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인간과 사회의 현실에 기반을 튼튼히 둔 정치학 연구를 지향하고, 열심히 가르쳐야 하는 선생으로서의 역할을 다른 어떤 것보다 중시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미국 워싱턴대학,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분교, 코넬대학 객원교수와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정치학은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당위적, 이상적 목표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일견 모순된 정의 같지만, 그것이 바로 정치학이 대면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적 문제라 여긴다는 것이다. 경험적인 차원에서 정치는 통치와 피통치, 지배와 피지배, 민중과 엘리트, 집단과 집단, 신념과 신념 사이에서 한 사회가 통제할 수 있는 생산적 가치의 권위적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지만, 실천적인 차원에서 정치는 “공공선의 실현을 둘러 싼 공동체의 윤리적 문제”를 회피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지향하는 정치학을 “최후의 진리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변증법적이고 실용주의적이며 과정을 포괄하면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학습”이라 표현한다. 따라서 자신의 이론에 대해 “스스로 회의적이며 언제나 잠정적”이라 여긴다고 한다. 정치학이 “파워의 문제”를 다룰 수밖에 없는 한 그것이 만들어내는 가능성의 공간과 함께 그 위험성의 차원 역시 고려해야 하고, 제아무리 이성적 판단이라 하더라도 예측할 수 없는 문제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래서 정치의 현실을 사유함에 있어 언제나 사려 깊음과 관용의 덕목이 필요하다 말하고, 다른 생각 내지 관점과 공존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그래서 과도하게 강한 주장과 확신은 "대개 무지의 다른 모습"일 수 있다며 늘 스스로를 경계한다고 말한다. 자신을 "doctrinaire(교조적 이론가)"가 아니라 liberal(철학적 자유주의자)"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주류 언론들이 자주 진보파의 대표로 호명하는 것에 대해, 진보적이라 규정하는 것까지는 좋으나 그 이상은 이데올로기적으로 만들어진 나일뿐이라며 일축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현대정치의 구조와 변화》《한국의 노동운동과 국가》《한국민주주의의 이론》《한국민주주의의 조건과 전망》《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위기의 노동》《민주주의의 민주화》《Labor and the Authoritarian State : Labor Unions in South Korean Manufacturing Industries 1961~1980》《現代韓國の政治變動》 등이 있다.

 

 

◆ 목차

 

제1부 한국어판 서문 마키아벨리의 정치철학적 도전과 성취 _최장집
1장 왜 마키아벨리인가

2장 마키아벨리의 생애
3장 국가의 새 비전
4장 정치적 현실주의
5장 민주적 공화주의
6장 맺는말 : 한국 정치를 생각하며


제2부 텍스트 읽기 『군주론』 _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박상훈 옮김
『군주론』 읽기를 시작하며


1막 헌정의 편지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로렌초 데 메디치 전하께


2막 국가를 장악하고 통치하는 문제에 관하여
1장 군주국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방식으로 획득되는가
2장 세습 군주국에 대하여
3장 혼합 군주국에 대하여
4장 알렉산드로스에게 정복당했던 다리우스 왕국은 왜 대왕이 죽은 후 그의 후계자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키지 않았는가
5장 점령되기 전에 자신들의 법에 따라 살아온 자치 도시나 군주국은 어떻게 통치해야 하는가
6장 자신의 군대와 자신의 비르투로 획득한 신생 군주국에 대하여
7장 타인의 무력과 운명의 힘으로 획득한 신생 군주국에 대하여
8장 사악한 행동으로 군주국을 장악한 사람들에 대하여
9장 시민 군주국에 대하여
10장 군주국의 강함은 어떻게 측정되어야 하나
11장 교회 군주국에 대하여


3막 민중을 조직하는 것의 중요성에 관하여
12장 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에 대하여
13장 원군, 혼성군, 자국군에 대하여
14장 군주는 군사 문제와 관련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


4막 인간의 정치가 갖는 윤리성의 특별함에 관하여
15장 사람들, 그 가운데서도 특히 군주가 칭찬 또는 비난받는 일들에 관하여
16장 너그러운 씀씀이와 인색함에 관하여
17장 잔인함과 자비로움에 관하여, 그리고 사랑을 받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그 반대가 나은지에 관하여
18장 군주의 신의는 어떤 방식으로 지켜져야 하는가
19장 경멸과 미움을 피하는 문제에 관하여
20장 요새를 구축하는 일과 군주들이 일상적으로 행하는 다른 많은 일들, 그것들은 유용한가 그렇지 않은가
21장 탁월한 존재로 여겨지려면 군주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22장 군주를 보좌하는 측근 신하에 관하여
23장 아첨꾼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24장 이탈리아의 군주들은 왜 국가를 상실했는가


5막 오늘날 이탈리아에는 어떤 군주가 필요한가
25장 운명은 인간사에서 얼마나 강력하고, 인간은 운명에 어떻게 대항할 수 있는가
26장 이탈리아를 장악하여 야만족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기를 바라는 권고
『군주론』을 덮으며


┃『군주론』 더 깊이 읽기┃
운명의 여신, 포르투나┃비르투┃마키아벨리 시대, 이탈리아 정세
네체시타 ┃프루덴차 ┃연표와 일지
┃『군주론』의 주인공들┃
페르난도 2세┃루이 12세┃지롤라모 사보나롤라 ┃히에론 2세 
체사레 보르자 ┃알렉산데르 6세┃율리오 2세 ┃아가토클레스

 

 

◆ 출판사 서평

 

2013년,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5백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고 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다. 그것은 아마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일 것이다. “정치학의 적지 않은 고전들이 당대에 커다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정치적, 학문적 논쟁을 불러오는 경우가 많지만,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만큼 큰 논쟁을 불러온 책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당시에는 물론, 현대의 독자들도 충격을 느낄 만큼 『군주론』은 기존 상식이나 통념, 종교 내지 도덕적 규범의 범위를 뛰어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키아벨리가 논쟁적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첫째, 그의 독창성, 둘째, 그의 숨은 의도. “정치철학자 이사야 벌린(Isaiah Berlin)은 마키아벨리의 독창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 이전까지의 서구 정치사상에서 그 누구도 당대의 지배적 정치관 내지 그 저변에 깔린 가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마키아벨리 당시에는 기독교 교리가 ‘태양과 별의 진로를 규율할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적절한 행동 윤리를 지시하는 단일한 원리’였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는 기독교 윤리가 아닌 것에 기초를 두고, 인간의 실제 행위에 부합하는 윤리이자 현실의 정치 영역에서 효능을 가질 수 있는 윤리를 찾으려 했다. 이를 통해 마키아벨리는 도덕 영역과 구분되는 정치의 독자성 내지 자율성을 말할 수 있었다. 이 점에서 그는 최초의 근대 정치 철학자였다고 할 수 있다. 홉스가 기독교의 가정과 정신세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의 논의를 전개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마키아벨리는 그보다 더 근대적이고 더 급진적이며 더 혁명적인 사상가였다.”

 

루소는 마키아벨리의 ‘숨은 의도’를 지적한다. “루소는 자신의 책인 『사회계약론』 3권 6장에서 『군주론』의 가치가 ‘피상적이고 정직하지 못한’ 독서 때문에 희생되었다고 보면서, 마키아벨리는 자신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군주론』의 곳곳에 숨겨 놓았다고 말한다. 그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어야만 『군주론』이 왜 ‘공화주의자의 책’이고 ‘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중을 위해’ 쓴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독해를 위해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했다. 1부 “강의 : 마키아벨리의 정치철학적 도전과 성취”(최장집)에서는 최근까지 학계에서 깊이 있게 논의되어 온 연구 성과를 포괄해 마키아벨리의 정치 이론을 좀 더 내실 있게 소개하고자 했다. 2부 “텍스트 읽기 : 『군주론』”(박상훈 옮김)은 『군주론』을 가능한 한 현대적 변형이나 의역을 최소화하고 원문 안에서 좀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요컨대 정치철학적 맥락과 당시의 역사적 맥락에 따른 해석(1부)과 텍스트 그 자체를 통한 해석(2부)을 분리해 『군주론』의 한국어판 서문을 만들어 보려 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 하승수, 『삶을 위한 정치혁명』(한티재 2016.3.7) imagefile IPM 2016-03-02 735
89 김윤태, 고세훈 외,『불평등 한국, 복지국가를 꿈꾸다』(후마니타스 출판 2015.6.25) imagefile IPM 2016-01-27 731
88 이일영, 『혁신가 경제학』(창비 출판 2015.9.11) imagefile IPM 2016-01-26 631
87 윤홍식·이남주·조흥식 외, 『평화와 복지, 경계를 넘어: 평화복지국가의 정치적 조건과 주체를 찾아』 (이매진 2014.7.4) imagefile IPM 2015-03-28 1187
86 정태인 외, 『분노의 숫자: 국가가 숨기는 불평등에 관한 보고서』 (동녘 2014.4.30) imagefile IPM 2015-03-28 1009
» 박상훈,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 (후마니타스 2014.4.28) imagefile IPM 2015-03-28 1317
84 조세영, 『한일관계 50년, 갈등과 협력의 발자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2014.8.31) imagefile IPM 2015-03-04 986
83 최태욱, 『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 (책세상 2014.11.21) imagefile IPM 2014-11-25 2099
82 박순성 외, 『반성의 미래』(후마니타스 2014.9.15) imagefile IPM 2014-09-17 1704
81 최장집 외, 『인간적 사회의 기초』(민음사 2014.8.18) imagefile IPM 2014-08-27 1776
80 최장집·박상훈 외, 『풍요한 빈곤의 시대』(민음사 2014.8.18) imagefile IPM 2014-08-27 1866
79 김윤태 외, 『빈곤』 (한울아카데미 2013.7.10) imagefile IPM 2014-07-02 2153
78 정치경영연구소, 『다시 태어나면 살고싶은 나라』(홍익출판사 2014.4.15) imagefile IPM 2014-04-16 3471
77 원희룡, 『무엇이 미친정치를 지배하는가?』(이와우 출판 2014.2.10) imagefile IPM 2014-02-25 2602
76 강원택, 『정당은 어떻게 몰락하나』(오름 출판 2013.12.15) imagefile IPM 2014-01-20 2696
75 이계안, 『한반도의 미래에 관한 대담한 생각』 (위너스북 2013.9.25) imagefile IPM 2013-09-30 2488
74 최태욱 외, 『복지 한국 만들기』 (후마니타스 2013.6.28) imagefile IPM 2013-07-12 3968
73 최장집 외『논쟁으로서의 민주주의』(후마니타스 2013.4.22) imagefile IPM 2013-04-26 3085
72 최장집·박찬표·박상훈, 『어떤 민주주의인가[개정판]』(후마니타스 2013.4.22) imagefile IPM 2013-04-26 3173
71 정태인·이수연, 『협동의 경제학』(레디앙 2013.4.10) imagefile IPM 2013-04-22 329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