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재하고 있는 기획물입니다. 오랜 독일생활을 통해서 알게 된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독일사회의 모습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그러한 독일모델이 급속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한국사회의 양극화, 사회갈등, 정치발전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어떠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고자 합니다.(필자주: 조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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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74 "한국 국회의원 전직은 검사, 앵커…독일은?" (프레시안 2014.2.19) imagefile IPM 2014-02-19 2315
73 "베를린 한복판의 공공임대주택 보고 놀란 사연" (프레시안 2014.1.8) imagefile IPM 2014-01-08 2171
72 "독일 정치인의 '도덕성 시비' 드문 이유는…" (프레시안 2014.2.16) imagefile IPM 2014-02-17 2119
71 "새정치, 안철수가 아니라 정당이 한다" (프레시안 2014.3.2) imagefile IPM 2014-03-03 2117
70 "실업자도 사람답게 살려면 '이것'이 필요하다" (프레시안 2014.2.12) imagefile IPM 2014-02-12 2100
69 "큰 병 걸리면 집 파는 한국, 독일은?" (프레시안 2014.2.5) IPM 2014-02-07 2069
68 "일하는 독일 노인을 보기 어려운 이유" (프레시안 2014.2.9) imagefile IPM 2014-02-10 2041
67 "표심 잡겠다고 개그맨 섭외…정치가 개그 수준?" (프레시안 2014.2.23) IPM 2014-02-24 2038
66 "정치인은 머슴, 맞는 말일까?" (프레시안 2014.2.26) IPM 2014-02-26 1941
65 "장애인 딸 둔 할머니의 평범한 삶, 한국이라면?" (프레시안 2013.10.6) imagefile IPM 2013-10-07 1939
64 "부동산으로 돈 못 버는 독일, 진정한 '창조경제'" (프레시안 2014.1.5) imagefile IPM 2014-01-06 1919
63 "독일 노인들은 폐지를 줍지 않는다" (프레시안 2014.1.29) IPM 2014-01-29 1915
62 "사회국가를 '빨갱이'로 매도하면 복지국가도 없다" (프레시안 2014.2.2) IPM 2014-02-03 1877
61 "한국의 양당제, 심판 권한 빼앗긴 유권자" (프레시안 2014.6.17) imagefile IPM 2014-06-18 1857
60 "민주당-안철수 깜짝 통합, 독일에선 상상 불가" (프레시안 2014.6.1) imagefile IPM 2014-06-02 1853
59 "독일 녹색당이 성공한 이유는? 비례대표제!" (프레시안 2014.6.25) imagefile IPM 2014-06-25 1836
58 "독일 냉장고, 서리 제거 기능 없는 이유는…" (프레시안 2013. 10. 27) imagefile IPM 2013-10-28 1826
57 "무작정 오른 유학길, 독일에 가보니 '0층'이?" (프레시안 2013.12.25) imagefile IPM 2013-12-26 1825
56 "'사회적 정의' 강조한 메르켈, 박근혜와 차원이 다르다" (프레시안 2014.1.12) imagefile IPM 2014-01-13 1809
55 "독일, 수입의 40% 세금인데 조세저항 없는 이유" (프레시안 2013. 10. 16) imagefile IPM 2013-10-17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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