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재하고 있는 기획물입니다. 오랜 독일생활을 통해서 알게 된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독일사회의 모습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그러한 독일모델이 급속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한국사회의 양극화, 사회갈등, 정치발전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어떠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고자 합니다.(필자주: 조성복)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 "미용실 수습생 시급 3000원…언제까지 '파이'타령?" (프레시안 2013.11.20) imagefile IPM 2013-11-20 1758
13 "독일인들은 왜 대입에 목매지 않을까?" (프레시안 2013.11.17) IPM 2013-11-18 1535
12 "열쇠공 불렀더니 11만 원!…독일 인건비가 비싼 이유" (프레시안 2013.11.13) IPM 2013-11-13 1749
11 "독일 환경 장관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한 것은?" (프레시안 2013.11.10) imagefile IPM 2013-11-11 1663
10 "독일에서는 페트병도 돈이 된다" (프레시안 2013. 11. 6) imagefile IPM 2013-11-06 1606
9 "겨울철 독일에서는 물주머니가 생활필수품!" (프레시안 2013. 11. 3) imagefile IPM 2013-11-04 1735
8 "독일보다 3배 싼 한국 전기요금, 이젠 올려야 한다" (프레시안 2013. 10. 30) IPM 2013-10-30 1646
7 "독일 냉장고, 서리 제거 기능 없는 이유는…" (프레시안 2013. 10. 27) imagefile IPM 2013-10-28 1826
6 "메르켈 '원전 제로' 택한 건 후쿠시마 때문이 아니다" (프레시안 2013. 10. 23) imagefile IPM 2013-10-23 1577
5 "남양유업 사태, '사회적 시장경제' 독일에서였다면…" (프레시안 2013. 10. 20) IPM 2013-10-21 1657
4 "독일, 수입의 40% 세금인데 조세저항 없는 이유" (프레시안 2013. 10. 16) imagefile IPM 2013-10-17 1796
3 "독일의 상점들, 왜 6시면 문을 닫을까?" (프레시안 2013. 10. 13) IPM 2013-10-14 1736
2 "10년 지나도 물가 그대로, 독일의 비결은?" (프레시안 2013.10.9) imagefile IPM 2013-10-10 1730
1 "장애인 딸 둔 할머니의 평범한 삶, 한국이라면?" (프레시안 2013.10.6) imagefile IPM 2013-10-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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