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재하고 있는 기획물입니다. 오랜 독일생활을 통해서 알게 된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독일사회의 모습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그러한 독일모델이 급속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한국사회의 양극화, 사회갈등, 정치발전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어떠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고자 합니다.(필자주: 조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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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엉뚱한 세금 낭비로 얻은 여의도연구소의 명성" (프레시안 2014.12.22) imagefile IPM 2014-12-25 1079
53 "'3류 정치', 정치참여 진입장벽을 없애려면…" (프레시안 2014.7.29) imagefile IPM 2014-07-29 1708
52 "경기도 연정 실험, 남경필 지사가 진짜 해야 할 일은?" (프레시안 2014.7.22) imagefile IPM 2014-07-23 1725
51 "7.30 재보선 '공천 구태', 원인은 바로…" (프레시안 2014.7.8) imagefile IPM 2014-07-08 1790
50 "변화하는 독일 좌파당, 한국 진보정당은?" (프레시안 2014.7.1) imagefile IPM 2014-07-01 1753
49 "독일 녹색당이 성공한 이유는? 비례대표제!" (프레시안 2014.6.25) imagefile IPM 2014-06-25 1836
48 "한국의 양당제, 심판 권한 빼앗긴 유권자" (프레시안 2014.6.17) imagefile IPM 2014-06-18 1857
47 "국민이 원하는 새정치, 평당원에 권한 부여해야" (프레시안 2014.6.11) imagefile IPM 2014-06-11 1751
46 "건강한 중도우파 정당, 한국서도 가능할까?" (프레시안 2014.6.8) imagefile IPM 2014-06-10 1782
45 "민주당-안철수 깜짝 통합, 독일에선 상상 불가" (프레시안 2014.6.1) imagefile IPM 2014-06-02 1853
44 "세월호 침몰, 선장과 해경만 탓하면 되나" (프레시안 2015.5.28) imagefile IPM 2014-05-28 1768
43 "새정치, 안철수가 아니라 정당이 한다" (프레시안 2014.3.2) imagefile IPM 2014-03-03 2117
42 "정치인은 머슴, 맞는 말일까?" (프레시안 2014.2.26) IPM 2014-02-26 1941
41 "표심 잡겠다고 개그맨 섭외…정치가 개그 수준?" (프레시안 2014.2.23) IPM 2014-02-24 2038
40 "한국 국회의원 전직은 검사, 앵커…독일은?" (프레시안 2014.2.19) imagefile IPM 2014-02-19 2315
39 "독일 정치인의 '도덕성 시비' 드문 이유는…" (프레시안 2014.2.16) imagefile IPM 2014-02-17 2119
38 "실업자도 사람답게 살려면 '이것'이 필요하다" (프레시안 2014.2.12) imagefile IPM 2014-02-12 2100
37 "일하는 독일 노인을 보기 어려운 이유" (프레시안 2014.2.9) imagefile IPM 2014-02-10 2041
36 "큰 병 걸리면 집 파는 한국, 독일은?" (프레시안 2014.2.5) IPM 2014-02-07 2069
35 "사회국가를 '빨갱이'로 매도하면 복지국가도 없다" (프레시안 2014.2.2) IPM 2014-02-03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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