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영연구소 개소(2010년 3월 1일) 이후의 칼럼 및 인터뷰 모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
2843 이일영, "촛불혁명을 헌정운동으로" (경향신문 2017.01.04) 329 2017-01-05
2842 정태인, "촛불이 곧 대통령 인수위원회다 " (시사IN, 2016.12.27) 440 2016-12-29
2841 이대근, "보수신당, 새누리당을 무너뜨려라" (경향신문 2016.12.27) 320 2016-12-29
2840 김상조, "87년과 97년의 갈림길에서" (경향신문 2016.12.26) 378 2016-12-27
2839 김상조, "삼성 지주회사 전환의 전제조건" (경향신문 2016.12.05) 482 2016-12-27
2838 성한용, "반기문 대통령 안 되는 이유"(한겨레 2016.12.26) 325 2016-12-27
2837 성한용, "반기문에게 ‘정당’이란?" (한겨례 2016.12.21) 340 2016-12-22
2836 정태인, "촛불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프레시안 2016.12.10) 354 2016-12-19
2835 이남주, "‘87년 체제’를 넘기 위한 과제" (경향신문 2016.12.12) 389 2016-12-13
2834 이대근, "탄핵이 부결된다면" (경향신문 2016.12.07) 409 2016-12-08
2833 조홍식, "극단에 선 세계 정치"(2016.12.04) 408 2016-12-06
2832 성한용, "탄핵소추 직후 사퇴하는 수도 있다"(한겨레 2016.12.05) 345 2016-12-06
2831 성한용,"탄핵정국 세 가지 갈림길 앞에서 "(2016.12.04) 361 2016-12-05
2830 구갑우, "시민혁명이 약탈당하지 않으려면"(경향신문 2016.12.04) 320 2016-12-05
2829 이대근, "131회 헌법은 가해자, 박근혜는 피해자?" (경향신문 2016.12.01) 356 2016-12-01
2828 이일영, "박·박 모델’ 대체할 새로운 질서" (경향신문, 2016.11.30) 343 2016-12-01
2827 박동천, "박근혜의 자가-쿠데타 또는 내란"(허핑턴포스트, 2016.11.28) 348 2016-11-28
2826 박동천, "내란의 죄를 적용해야 한다"(허핑턴포스트 2016.11.27) 307 2016-11-24
2825 이남주, "한국은 지금 ‘혁명’에 진입했다" (한겨레 2016.11.22) 283 2016-11-24
2824 성한용, "100만 촛불시위, 성공한 시민혁명으로 기록되려면…" (한겨레 2016.11.22) 342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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